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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새정부 업무보고 6번째 순서로 국토교통부의 보고를 받았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윤 대통령에게 '민간 제안 도심복합사업' 신모델 도입을 통한 주택공급 혁신, 신도시 버스 투입 확대, 심야 택시난 해소 등 출퇴근 불편 해소, 도심항공(UAM)·자율차 등 신성장 동력 확충,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혁신·규제개혁 방안 등 핵심 추진과제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민생안정의 핵심인 주거안정과 주거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방 성장거점과 교통망으로 균형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했다. 특히 GTX 등 교통망 확충을 통해 출퇴근 불편을 해소해 달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공기업들, 특히 LH의 대국민 서비스 혁신과 경영합리화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고, 건설 현장의 안전문제를 각별히 챙겨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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