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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M4101 광역급행 버스’ 준공영제 전환, 운행 확대

차량수 기존 16대 → 21대 증차, 1일 운행횟수 80회 → 121회 증편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경기 용인시병·재선)은 오는 25일부터 M4101 광역급행 버스 노선(상현역~숭례문)이 준공영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영제 전환으로 M4101 광역급행 버스 노선은 ▲차량 대수 16대에서 21대로 증차 ▲1일 운행 횟수 80회에서 121회로 증편 ▲배차 간격 7~15분으로 단축 ▲USB 설치 ▲차량 환기시스템 도입 등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정춘숙 의원은 광역버스 증차 및 편의시설 도입을 위해 국토부, 경기도, 용인시와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왔다. 그 결과로 2021년 8월 ▲광역버스 13대 중 2층 버스 6대 전환 ▲광역급행 버스 18대 중 2층 버스 3대 전환 ▲지역 내 직행버스 등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번 준공영제 전환으로 수지 주민들의 숙원인 실질적인 광역버스 증차를 이루어냈다.

정 의원은 “이번 M4101 광역급행버스 준공영제 전환을 환영한다. 이번 준공영제 전환으로 주민 출퇴근 불편이 최소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지 주민의 교통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하철 3호선 연장, 용서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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