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남원시, 일반산단에 유망 중소기업 (주)한국토바코인터내셔널 투자유치


[중앙뉴스라인, 정영철기자] 미래가 기대되는 중소기업인 ㈜한국토바코인터내셔널에서 남원일반산업단지 내 약 2만5천여평의 부지에 총 506억원을 투자하여 일자리 250명을 새롭게 창출하기로 결정했다.

남원시는 9월 27일 ㈜한국토바코인터내셔널과 남원일반산업단지에 대한 신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투자유치를 확정지었다.

한국 담배 대표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인 ㈜한국토바코인터내셔널은 약 10여년간 동종업에서 쌓은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K-POP, DRAMA 등 한류 콘텐츠를 접목한 브랜드 및 디자인을 개발, 남원일반산업단지 약 82,000㎡ 부지에 총 506억원을 투자하여 대량생산 제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부지매입, 설비투자, 신규인력 채용 등 투자를 내실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최경식 시장은 “COVID19와 경기불황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도시 남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