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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광주공업고등학교와 광일고등학교 현장방문 실시


[중앙뉴스라인, 김안나기자]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교육청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들을 고려하여 광주공업고등학교와 광일고등학교 두 곳을 현장 방문했다.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선정, 취소 상황을 보고 받고, 2015년도부터 운영 중인 도제학교 프로그램 운영 상황도 청취했다.

현장방문에 참여한 한 의원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지역과 학교 요구에 맞춘 현대화된 시설로 특화모델 운영 등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인데, 이와 같은 사업이 중단됨에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 고 전했다.

이후 의원들은 광주광일고등학교를 방문해 최근 몇 년간 정원미달과 학업중단 학생 발생 현안을 점검하고, 학교측으로부터 향후 대책을 보고 받았다.

교문위 신수정 위원장은 “광일고등학교 학생 수 정원 미달 및 학업중단은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학교 이미지 제고, 주위 진학생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학생들이 삶에 대한 뚜렷한 비전과 목표의식을 갖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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