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 "데이터센터 재난 대비 촉구"

재난 대비 관련 매뉴얼 마련 시급

[중앙뉴스라인, 김안나기자]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1)은 7일 인공지능산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국가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화재 등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대책 수립을 요구했다.

첨단3지구에 건립 중인 국가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NHN(주)와 업무협약을 통해 2021년부터 일부 서비스를 판교에서 시작했으며 2023년부터 광주 데이터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데이터 보안 및 재난 대비를 위한 매뉴얼이 마련되지 않았다.

광주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화재 등 재난에 대비하여 전력공급설비와 서버실을 지상층에 분리 구축하고 화재 센서 등이 설치되어 초동진화는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초동진화에 실패할 경우 대응 방법이 없다.

안 의원은 “데이터센터의 화재 및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데이터 이중화 및 이원화를 위한 조치와 데이터센터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