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라남도의회 강정일 의원,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비 확보 주문

유사 사업을 통합하여 인건비와 운영비 절감 방안 제시

[중앙뉴스라인, 장성대기자] 전남도의회 강정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2)은 지난 22일, 2023년도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예산안 심사에서 “연구개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연구개발비 예산확보가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인건비는 22.5%, 일반운영비는 26.4% 증액된 데 반해 연구개발비는 3.9% 감액됐다”고 지적하며, “연구개발비는 감액되는데 인건비와 일반운영비만 증액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개발은 전남 농업의 발전과 농민의 소득증대로 이어지는 핵심적인 사안이다”고 강조하며, “유사한 사업은 통합하여 인건비와 운영비를 줄이고 연구개발비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조성사업에 400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자된 만큼 내년 한 해에는 심혈을 쏟아 우려를 불식하고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연구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