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라북도 서거석 교육감 “장애학생 도우미 고맙습니다”

8일 라한호텔서‘장애학생 도우미 시상식’서 시상

[중앙뉴스라인, 정영철기자]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이 8일 장애학생을 도우며 통합교육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8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2022 장애학생 도우미 시상식 ? 너랑 나랑은 굿프랜드’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학생 도우미란 통합학급에서 장애가 있는 친구를 이해하고 즐거운 학교생활과 교육활동 참여에 도움을 준 친구를 말한다.

전주교육지원청은 매년 장애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함께 도와주는 학생들 가운데 학교장 추천을 받아 상을 주고 있다.

올해는 초등학생 3명, 중학생 1명, 고등학생 1명 등 총 5명에게 교육감상을, 초등학생 11명, 중학생 2명, 고등학생 1명 등 총 11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줬다.

서 교육감은 “시상식에 참여한 좋은 친구의 행동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걸림돌을 걷어내고 배려의 디딤돌을 놓는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가 있는 친구들에게 변함없이 좋은 친구가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