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남도의회 신승철 도의원, 영암공공도서관 ‘희망이 싹트는 공간’ 기대

기후 ·생태 환경교육 거점도서관 2026년 개관 예정

[중앙뉴스라인, 장성대기자] 전남도의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은 13일 영암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의 ‘기후·생태 환경교육 거점도서관’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이설)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영암공공도서관이 ‘희망이 싹트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승철 의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영암이지만 이상기후 앞에서는 풍전등화처럼 위태롭기에 오늘 기후·생태 환경교육 거점도서관 기능을 수행할 영암공공도서관 신축 업무협약 체결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온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어 “현세대에 대한 기후·생태 환경교육은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돌려줄 수 있는 희망을 키워낸다”며 “영암공공도서관이 그 희망을 싹틔우는 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자료와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영암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이 새롭게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합문화공간이자 기후·생태 환경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영암공공도서관을 신축(이설)한다는 내용으로 2026년 9월 개관을 예정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