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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들, 개선문에서 인권을 외치다


[중앙뉴스라인, 김병연기자] ‘2023 학생 민주인권 국제교류’에 참가한 광주 학생들이 20일 프랑스 개선문 앞에서 인권 관련 구호를 외치며 인권 증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우리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청소년이다(We are the youth of the Republic of Korea who love democracy, human rights and peace)”라는 구호를 외쳤다. 많은 시민 및 관광객이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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