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남교육청, 특수교육 발전과 통합교육 지원 활성화

특수(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운영 맞춤형 컨설팅 지원

[중앙뉴스라인, 차행운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6월 14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특수(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갖고 특수교육 발전과 통합교육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통합교육지원단은 도교육청 및 22개 교육지원청에 각 1단씩 구성돼 통합 교육 관련 컨설팅, 교원연수, 교육자료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 중 전라남도교육청 특수(통합)교육지원단은 교육전문직, 대학교수, 부모단체 대표, 특수교사, 일반교사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특수교육 정책 제안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으로 특수교육 발전과 특수 교육대상학생의 학교생활 적응 및 담당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외부 정책 제안에 대해 논의하고, 통합교육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방안을 협의했다. 이를 토대로 1:1 컨설팅을 원칙으로 신청자 및 학교 상황에 따라 방문, 유선, 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키로 했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특수(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통합교육 여건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