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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서울시의원, 청소년 마약중독예방 교육 의무화 조례 발의

'서울특별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의 오남용 방지와 안전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중앙뉴스라인, 이승훈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청소년 마약중독예방교육 실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의 오남용 방지와 안전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비행기 출입문 개방 난동, 교통사고 사건 등 각종 범죄를 일으킨 1,20대들이 연이어 ‘마약 검사 양성’ 판정을 받으며 청소년 마약중독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또한 2017년 대비 2021년 19세 이하 마약류사범의 수와 전체 마약류사범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청소년 마약중독예방교육 실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의 오남용 방지와 안전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비행기 출입문 개방 난동, 교통사고 사건 등 각종 범죄를 일으킨 1,20대들이 연이어 ‘마약 검사 양성’ 판정을 받으며 청소년 마약중독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또한 2017년 대비 2021년 19세 이하 마약류사범의 수와 전체 마약류사범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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