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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해 온정 나눔


[중앙뉴스라인, 김병연기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추석을 앞둔 지난 25일 광주광역시 지적장애인복지협회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회관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지적장애인복지협회는 광주 남구 소재 장애인복지시설로, 회관은 해마다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공공후견인 양성 및 보수교육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사업 ▲발달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직업 재활 등 지역사회 참여 활동과 평생교육에 기여하고 있는 지적장애인복지협회에는 현재 20여명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지적장애인복지협회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을 제공해 주는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선계룡 관장은 “우리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와 이웃사랑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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