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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재은 서울시의원, 봉제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체계 마련해야

‘서울시 패션?봉제산업 활성화와 소상공업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중앙뉴스라인, 이승훈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이 지난달 30일 ‘서울의 봉제산업 활성화와 소상공업 발전방안 토론회’가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되어 서울의 봉제산업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이 있었음을 전했다.

옥재은 의원은 '서울시 패션?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위원으로서 해당 토론회는 연구회 대표인 김원중 시의원(성북2, 국민의힘) 주관으로 열렸다.

옥 의원은 “서울은 도심이라는 특성상 비싼 유지비 등으로 봉제산업이 침체기를 겪고 있어 발제자와 토론자의 의견처럼 협업체계 구축 및 지원, 산업 지원 플랫폼 구축, 실질적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축척된 봉제산업 전문지식?기술을 활용한 지자체의 체계적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며 또 실천해 나가야 할 때이다”고 강조했다.

옥 의원은 이어 “제조업은 농업과 함께 나라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분야다”며, “서울시는 도심에서 자연적으로 조성된 생산체계를 이용하여 산업특화 지역을 조성하는 등의 지원을 통해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같은 세계적인 산업 클러스터 도시, 서울시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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