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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수유역 대각선 교차로 바닥신호등 설치 현장점검

바닥신호등, 횡단보도 사고 방지와 대각선 보행 신호 준수율을 향상하여 보행자 안전 강화 기대

[중앙뉴스라인, 이승훈기자] 강북구의회 유인애부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수유역 사거리, 대각선 교차로에 바닥신호등 250여개가 설치되는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바닥신호등은 기존의 신호등과 함께 설치되며, 시인성이 높고,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보행자가 신호를 쉽게 확인, 신호를 준수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강북구의회 유인애부의장은 그동안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위해 대각선 교차로 설치에 부서와 협의를 이끌어 관내 대각선 교차로를 설치했다.

유인애 부의장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수유역에 바닥신호등이 설치되어 보행자 안전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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