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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의회, 광주 동구 ‘안전 보안관’ 활동 강화한다

동구의회 노진성 의원 ? 안전 예찰 활동 강화 기대

[중앙뉴스라인, 백흥순기자]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노진성 의원노진성 의원이 ‘광주광역시 동구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다.

현재 동구에는 47명의 안전 보안관이 2년의 임기를 두고 고질적인 7대 안전 무시 관행인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물건 적치 ▲과속·과적 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 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시 인화 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과 생활 주변 안전 위해 요소에 대한 신고 및 안전 수칙 준수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동구 안전 보안관의 활동 및 지원 근거를 명확히 규정해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금 더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발의됐다.

노진성 의원은 “구민 안전에는 끝도, 시한도 없으므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끊임없이 경계하고 찾아내야 비로소 안전한 동구에 한발 다가설 수 있다고 본다”라면서 “동구 안전 보안관 여러분이 지역의 위험 요소들을 날카롭게 찾아내 안전한 동구로 만드는 데 이바지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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