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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박물관 『미리 만나는 단오』 체험행사 개최

가정의 달 체험행사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청도군은 오는 5~6일 양일간 청도박물관 앞마당에서 『미리 만나는 단오』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오(음력 5월 5일)를 즐기던 선조들의 지혜와 민속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건강을 기원하는 장명루 만들기 △액운을 막는 향주머니 만들기 △나쁜 기운을 씻어내는 창포 샴푸 만들기 △단오 부채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한다.

체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착순 현장 접수하면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전시로 우리 문화와 민족의 풍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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