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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 '세자가 사라졌다' OST 가창자 합류…18일 '한숨' 발매


[중앙뉴스라인, 김병연기자]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Yves)가 솔로 보컬리스트의 역량을 드러낸다.

이브가 가창한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OST Part. 3 '한숨'이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 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한숨'은 세자 이건(수호 분), 최명윤(홍예지 분), 도성대군(김민규 분) 세 사람 사이에서 피어난 운명적인 서사가 담긴 곡으로, 인물 간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앞서 엑소(EXO) 수호의 '아스라이, 더 가까이', 태일의 '내 곁에 있어요' 등의 OST를 공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바 있어 이브가 들려줄 '한숨'에도 기대감이 모아진다.

이브는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탄탄한 보컬과 춤, 작사·작곡 실력까지 인정받으며 올라운더로 활약했다. 이브는 이달 솔로 가수로 데뷔하며 새로운 보컬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이브가 참여한 '세자가 사라졌다' OST Part. 3 '한숨'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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