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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막바지 준비 착착!

안전하고 즐길 거리 풍성한 축제 만들기 위해 세밀한 준비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밀양시는 지난 20일 밀양 강변 일원에서 안병구 시장과 허동식 부시장, 국·소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단은 축제 기간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을 둘러보며 부스 배치, 관람객 동선 등 전반적인 축제 준비 상황을 살피고 시설물과 장비의 안전성도 점검했다.

또한 축제 기간 중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에어컨이 설치된 휴식 공간 및 야외 그늘 공간과 더위를 해소할 수 있는 부채와 종이모자 등의 준비 상황도 살펴봤다.

안병구 시장은“밀양아리랑대축제는 밀양시민의 자부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며“행사장을 찾는 모두가 만족하고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는 8년 연속 경남에서 유일하게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문화 100선인‘로컬 100’에 선정돼 밀양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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