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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A매치 휴식기에도 국내축구는 계속된다!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8일 대한축구협회장배 8강에서 강원FCU18를 상대로 부산아이파크U18 오주안(왼쪽)이 득점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2차 예선 일정으로 K리그1,2는 짧은 휴식기에 접어들었지만 국내축구는 K3·K4리그,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축구대회 등으로 여전히 뜨겁다.

올해 3월 개막해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는 2024 K3·K4리그에서는 각각 경주한수원과 대전하나시티즌 B팀이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K3리그에는 16팀, K4리그에는 13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모든 팀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31일부터 경남 함안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축구대회는 23개의 K리그1,2 유스팀이 참가했다. 고등 선수들이 순수한 열정으로 그라운드를 물들이고 있으며, 결승은 오는 6월 12일 함안스포츠타운 단감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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