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남도, 영화·드라마 촬영지 발굴 나선다

7월 3일까지 로케이션 매니저 모집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전남도민을 대상으로 영화·드라마 로케이션을 할 만한 장소를 찾는 로케이션 매니저 22명을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각 22개 시군별 1명씩 총 22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도민은 로케이션 매니저가 되기 위한 특별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은 7월 13~15일 광양 락희호텔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전문 로케이션매니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특강과 사진 촬영, 촬영지 선정 방법 등 기본 로케이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수료 후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촬영지 발굴 건수 등에 따라 인당 최대 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들이 발굴한 영화·드라마 촬영지는 향후 전남지역 필름 데이터베이스인 ‘전남필름’ 플랫폼에 DB로 등록돼 활용된다.

로케이션 매니저는 전남도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로케이션 발굴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 전남영상위원회 누리집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