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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체육회, 도민체전 참가선수단 훈련장 찾아 격려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김제시체육회는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 대표선수단의 훈련장을 찾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 총 38개 종목에 역대 최대 규모인 812명이 참가하는 김제시선수단은 지난 7월부터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이번 대회를 앞두고 자체 훈련 및 연습경기 등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왔다.

김제시체육회는 그에 맞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종목별로 최소 2, 3회 이상 훈련장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한유승 김제시체육회장은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김제시가 체육도시로 거듭나고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민체육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 중인 선수 및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부상없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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