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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순창장류축제, 농요 금과 들소리 공연 펼쳐져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12일 순창 장류 축제가 한창인 발효테마파크 주 무대에서는 순창 농요 금과 들소리 공연이 펼쳐졌다.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순창군의회의장과 축제추진위원, 주민 등 300여 명의 단원 한마음으로 축제의 흥을 즐겼다. 순창 농요 금과 들소라는 전북 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순창지역의 전승 농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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