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미추홀구, ‘구의원과 함께하는 번호판 영치의 날’ 운영해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차량 밀집 지역인 숭의동 일대에서 ‘구의원과 함께하는 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추홀구 장규철 부의장, 이선용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김오현 의원, 박수연 의원이 참여해 직접 체납 차량 단속 과정을 참관했다.

의원들은 구청 세무2과 징수기동팀과 함께 자동차세·차량 과태료 체납 차량에 영치 예고문을 부착했으며, 특히 고액 체납 차량의 경우에는 영치 시스템이 탑재된 휴대기기를 이용해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했다.

아울러, 납세자들의 체납을 방지하고 최대 1,6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기분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서비스에 대해 안내하는 등 납세 홍보도 병행했다.

이날 참여한 의원들은 “직접 현장에서 활동에 참여하며 공무원들의 노고를 체감할 수 있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격려했다.

구 관계자는 “세입 징수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의회와 소통하는 지방 세정을 실현하기 위해 번호판 영치의 날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성실히 납세의무를 다하고 있는 주민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체납징수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