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해운대구, ‘문턱을 낮추고, 행복에 한걸음 더’ 장애인주택 개조 추진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한 장애인주택 개조 지원

[중앙뉴스라인, 한장원기자] 해운대구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주거약자인 장애인 6가구를 대상으로‘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욕실 미끄럼방지 타일 시공, 문턱 높이 조정 및 제거, 리모컨 LED등 설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환경 개선 중심으로 진행됐다.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일반 집수리와 달리, 현장 조사 후 지원 가구의 개별 욕구에 맞춰 맞춤형으로 진행되어, 일상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이동과 자립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욕실과 문턱 위주의 개조로 주거공간 내 안전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단순한 리모델링을 넘어, 거동이 불편한 주거 취약계층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