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영암군, 내년 준공 목표로 교동사랑방 신축공사 기공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마을회관 등 주민 문화·소통 공간

[중앙뉴스라인, 전은희기자] 영암군이 10일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회원, 교동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읍 ‘교동사랑방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2022년 국토교통부의 우리동네살리기 도새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건립되는 교동사랑방은, 영암읍 구도심의 정주 기능 노후, 도시 활력 저하, 인구감소 심화 등을 해소하기 위한 공간.

교동사랑방은 사업비 23억5,000만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498.91㎡ 규모의 주민공동이용시설로 내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마을회관 기능을 하며 건강관리소, 공유 부엌, 향교학당, 족욕 쉼터 등 주민 문화·소통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교동사랑방은 사람이 머물고 소통하며 마을의 미래를 그려가는 도시재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주민 협력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의 구심점으로 자리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