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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신규·예비 농업인, 선배로부터 영농 배운다

농업기술센터 3∼7개월 과정 현장실습교육…30일까지 모집

[중앙뉴스라인, 양병남기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및 예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신규·예비 농업인과 영농 경험이 풍부한 선도농가를 1대 1로 연계, 실제 농업 현장에서 작목별 재배기술과 농업 경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습 중심 교육이다.

교육생은 일정 기간 선도농가의 지도 아래 농업 현장에서 실습 교육을 받으며, 이를 통해 영농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정착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특히 작목 선택부터 재배기술, 농장 운영 전반까지 실질적인 현장 중심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주소를 둔 신규 및 예비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기간은 3~7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실습교육은 신규 농업인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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