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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공도서관서 인문학 강좌 열린다

전북대학교와 협력… 5곳서 총 10회 진행

[중앙뉴스라인, 김용범기자] 완주군이 군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완주군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13일부터 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완주군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총 10회에 걸쳐 열린다.

완주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북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인문학 지식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강좌 내용은 문학, 철학, 역사, 애도, 기록, 마음과 인간 이해,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폭넓게 다루며, 전북대학교 교수진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좌별 일정, 장소, 강사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에 첨부된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인문학 강좌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식나눔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이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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