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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자재 지원사업 추진


[중앙뉴스라인, 김용범기자] 남원시가 양봉농가의 영농 안정화를 도모하고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전년 대비 5천 6백만 원이 증액된 총 4억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한봉・양봉 기자재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으로, 관내 양봉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화분, 가온판, 꿀병, 사각 벌통, 사료 용해기 등 총 13개 품목의 기자재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2월 9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남원시는 개화 시기에 맞춰 기자재를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양봉 영농의 생산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자재를 적기에 지원해 양봉농가의 영농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앞으로도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소득 증대를 위해 농가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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