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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택시 올해의 책' 작가와의 대화

'슬픔의 틈새' 이금이, '브릿지' 문경민, '별별 동네' 이묘신 작가 초청

[중앙뉴스라인, 김영환기자]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작가와의 대화가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19년째를 맞이하는 '평택, 책을 택하다'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슬픔의 틈새』(이금이), 『브릿지』(문경민), 『별별 동네』(이묘신)의 작가들을 초청해 시민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번 작가와의 대화에서는 인디밴드 ‘화백’의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의 책 선포 영상과 카드 뉴스 상영,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며, 선정 도서에 대한 밀도 높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6년 '평택, 책을 택하다' 사업의 첫 시작을 함께할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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