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천안시, 남서울대·지원센터와 탄소중립 시민 저변확대 협약 체결

시민 전문가 양성 및 지역 연대 참여 문화 조성

[중앙뉴스라인, 양병남기자] 천안시는 5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남서울대학교,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탄소중립 시민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도시 천안’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지원·교류·협력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시민 리더 및 탄소중립 전문가 양성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탄소중립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 △지역·학교 공동 실천 및 연대 기반 참여 문화 조성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 1월 남서울대,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업해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70여 명의 시민 탄소중립 전문가를 배출하는 등 사전 기반을 다져왔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사회 각계각층의 폭넓은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학생들을 선도적인 활동가로 육성해 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