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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꿈드리미’ 바우처 상시 접수

11월 30일까지 중학생 최대 60만·고등학생 100만원

[중앙뉴스라인, 전은희기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꿈드리미’ 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꿈드리미’는 학교생활에 필요한 직·간접 교육경비를 광주 전체 중‧고등학생에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학생 1인당 연간 중학생 최대 60만원, 고등학생 최대 100만원이다.

바우처는 교재·도서, 학용품 구입비, 대학 입학원서비 등 다양한 교육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25~27일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했다.

바우처 신청이 완료되면 기존 카드 보유자는 별도의 절차 없이 포인트가 지급돼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카드가 없는 경우 신규 카드를 발급 받아 신청하면 된다.

시교육청은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는 학생이 없도록 꿈드리미 누리집과 SNS 채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박준수 행정국장은 “학생들이 꿈드리미 바우처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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