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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유농장 펀앤팜(Fun&Farm) 프로그램’ 운영

치유농업으로 치매환자 정서 안정에 한걸음

[중앙뉴스라인, 한소연기자] 부여군은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 및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치유농장 펀앤팜(Fun&Farm)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치유농장 프로그램은 부여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치유농장 2개소(두드림농원 및 숲속의 뜰)에서 각 5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허브 심기 ▲꽃청 만들기 ▲다육아트 만들기 등 다양한 원예 식물을 활용하여 진행하며, 프로그램 전후에 참여자들의 기억력 및 우울감 등을 측정하여 프로그램의 효과도 평가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유농장 프로그램이 치매환자의 활력 증진과 인지능력 향상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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