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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청년과 지역의 아이디어, '모두의 창업' 첫 문을 열었다


[중앙뉴스라인, 양병남기자] 청년과 지역의 아이디어가 '모두의 창업' 첫 문을 열었다.
· 신속 심사로 첫 합격자 130명 선정
· 전체 합격자 중 청년층 63.8%, 비수도권 72.3% 참여
· AI 기술 접목·로컬 창업 아이디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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