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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협업 식품알레르기 교육 박차

유아기 올바른 식습관 형성 위해 상하반기 나눠 추진

[중앙뉴스라인, 한소연기자] 금산군보건소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업해 올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품알레르기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은 최근 인스턴트 음식 섭취 등으로 인해 급증하는 식품알레르기 예방을 위해 유아기에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인스턴트 음식섭취 자제 등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특히, ‘호떡이는 00만 먹으면 두드러기가 올라와요’ 등 원아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영상을 준비했으며 센터 영양사가 직접 원아의 눈높이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시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 어린이가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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