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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마곡문화거리 거리공연 막 올라... 13일까지 운영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서울 강서구가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거리공연 ‘스테이지 인 마곡(STAGE IN MAGOK)’이 막을 올렸다.

공연 둘째 날인 5일에는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호흡했다. 응원봉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공연을 즐겼다.

즉석에서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신청해 관객들과 합창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기도 했다.

거리공연은 발산역 1번 출구 앞 광장 ‘마곡문화거리’에서 오는 13일(토)까지 펼쳐진다. 매주 목~토요일 오후 6시 30분~8시까지 진행되며, 토요일에는 오후 3시~4시 30분까지 추가 공연도 열린다. 노래, 댄스, 마술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거리예술인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치는 마곡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거리공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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