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원안위, 전남광주 해남군 인근 규모 3.1 지진 관련 원자로시설 안전에는 영향 없는 것으로 확인

약 83.2km 떨어진 전남광주 영광군 한빛원전 지진계측값 0.0032g

[중앙뉴스라인, 한장원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8월 23일 6시 43분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1의 지진(6시 47분 기상청 발표)과 관련하여, 국내 모든 원자로시설의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진앙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시설은 약 83.2km 떨어진 한빛 원자력발전소로 이번에 측정된 지진계측값은 0.0032g로 확인됐다.

이는 내진설계값(0.2g)보다 낮아 시설에 영향이 없는 수준이며, 긴급 현장 안전 점검에서도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