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8월 문화가 있는 날, 전주시 어진박물관에서 ‘늦더위의 계절’을 즐겨요!

오는 26일 처서에 대해 알아보고, 투명부채 만들기 및 전통놀이 체험도 운영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26일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늦더위의 계절’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절기인 ‘처서(處暑)’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전통문양 투명부채 만들기와 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전통문양 투명부채 만들기 체험은 박물관 지하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투호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은 어진박물관 지하1층 야외마당에서 즐길 수 있다.

하재식 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시민과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차츰 더위가 수그러드는 여름의 끝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진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운영하며, 문화가 있는 날에는 경기전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