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전국상업경진대회 준비 상황 점검

광주여상 제2경진장 방문…참가 학생·지도교사 격려

[중앙뉴스라인, 전은희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26일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참가 학생과 지도교사 등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상업계열 학생 경진대회로, 올해는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공동 주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주관, 전국상업경진대회조직위원회 운영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등 3개 학교에서 경진·경연·시범 등 16개 종목의 전공 실무역량을 겨룬다.

김 교육감은 제2경진장인 광주여상의 경기장, 시설 등을 살피고 학생,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김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키우고 한 단계 성장하길 바란다”며 “참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대회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경기장 운영과 참가 학생 안전관리 등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