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한국-바레인 남자배구 평가전, 29~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서 개최

양국 수교 50주년 기념 2연전…라미레스호 14명 출전해 전력 점검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배구 도시’ 천안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한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와 천안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양국의 스포츠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명의 선수로 출전 명단을 구성했다. 대표팀은 이번 바레인과의 2연전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고 조직력을 다져 향후 열릴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 대회를 대비할 계획이다.

경기가 열리는 유관순체육관은 최근 관람석 가변 의자를 전면 교체해 관람 환경을 정비했다.

입장권 예매 일정과 경기 세부 정보는 대한배구협회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