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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역 지하상가 음식백화점 일제 지도점검 실시


[중앙뉴스라인, 한소연기자] 부평구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부평역 지하상가 음식백화점 내 일반음식점 등 57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조리장 위생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식품접객업소 조리식품 수거 검사와 점검 등을 통해 식품 안전을 확보하고 위생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부평역 지하상가 음식백화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을 예방해 안전한 식품접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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