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천안시, 추석 앞두고 시장·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21~23일 방역차량·분무기 투입…하수구·공중화장실 등 집중 소독

[중앙뉴스라인, 한소연기자] 천안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실시되는 이번 방역은 연휴 기간 이용객이 늘어나는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방역 차량과 휴대용 분무기를 투입해 하수구, 배수구, 공중화장실, 쓰레기 배출지 등 위생 취약구역을 집중 소독하고 있다.

특히 이용객이 많은 시설과 위생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에 맞는 방역을 실시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추석 명절 유동인구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인 방역을 펼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과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