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 교육 현장에서 문화다양성 확산한다
  • - ‘표현·나눔·채움의 문화다양성’ 온라인 강연 개최
  •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28일 2021무지개다리사업으로 서구문화예찬  표현나눔채움의 문화다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8일 ‘2021무지개다리사업’으로
    ‘서구문화예찬 : 표현·나눔·채움의 문화다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중앙뉴스라인=송상교기자]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28일 ‘2021무지개다리사업’으로 ‘서구문화예찬 : 표현·나눔·채움의 문화다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문화다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 간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문화다양성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3명의 강연자가 교육에 나선다. 가톨릭대학교 이효정 교수는 교육에서 문화다양성이 필요한 이유부터 다양한 사례를 강연하고 이어서 문화다양성 교구 제작 및 부산의 사례 발표를 부산문화다양성교육연구소 김동희 상임위원이 발표한다. 마지막 강연은 단국대 심소라 강연자가 특수교육과정 문화다양성 교육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문화재단 관게자는 “교육 현장에서 문화다양성의 필요성부터 다양한 실천 사례를 통해 문화다양성의 가치가 확산하길 바란다”면서 이번 교육을 포함한 문화재단의 무지개다리사업 내용은 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1-07-28 05:16]
    • 송상교 기자[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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