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김도기기자] 이번 주 '알콩달콩'에서는 배우 강세정과 함께 가속 노화를 막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100세 시대를 맞은 현대 사회, 인간의 수명은 늘었지만,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실제로 현 3040세대는 부모 세대보다 더 빨리 노쇠할 수 있는 첫 번째 시대가 될 수도 있다는데. 이러한 노화의 원인으로 ‘활성산소’가 주목받는다. 우리 몸속의 세포들이 활성산소를 만나면 세포를 녹슬게 만들어 피부노화는 물론 각종 질병까지 생길 수 있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가속화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 구조에 변형을 일으킨다. 몸속 유전자 구조에 변형이 생기면 암을 유발하게 되는데, 젊은 층 사이의 암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역시 이 때문이라는 것. 또한 활성산소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뇌에도 영향을 준다. 뇌세포를 손상시키고 신경 염증을 촉진시켜 치매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날이 따뜻해진 요즘,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고 하는데. 노화를 막고 전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없을까.
한편, 배우 강세정이 '알콩달콩'을 찾아 건강하고 젊게 사는 비결을 전수한다. 상큼한 걸그룹 ‘파파야’ 출신의 강세정에게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던 과거와 달리 고민이 찾아왔다고 한다. “어느 순간부터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꼈다”고 밝히며 노화되는 몸에 위협을 느꼈다고 하는데. 이를 극복하고 특별한 비법을 찾았다는 그녀, 일상 속에서 즐겁게 실천 가능한 활성산소 타파 비결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