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2026년 고창맞춤형 김치소재 6차산업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1~24일까지 열리는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다.
연구원은 고창군 김치 가공업체인 오베이골농원과 함께 참가해, 고창군 지역의 우수한 김치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김체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 시식 및 판촉 활동을 전개하여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더불어, 용두마을작목반, 행복한영농조합법인, 흙이좋아영농조합법인 등 지역 업체들의 김치 소재의 우수성을 한자리에 모여 홍보할 기회를 갖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주식품대전에서 마련한 유통상담회에 참가해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채널 채널 진출을 모색한다.
박생기 원장은 “고창 유네스코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김치 소재는 건강과 맛을 겸비한 우수한 식품자원이다”며 "지역 농가·가공업체·유통업체가 협력할 수 있는 장을 꾸준히 마련해 지속 가능한 신사업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