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김용범기자] 임실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안전점검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하절기 재난대응 대책, △책임보험 가입, △소방・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 △산불대피대책, △동절기 점검결과 모니터링 등을 점검한다.
현장 점검으로는 △시설운영관리, △종사자관리, △종사자복지, △아동관리, △운영관리, △회계관리 6개 분야 20개 항목을 점검한다.
점검 후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요구, 부적정 운영시설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조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시설 운영 및 아동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