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한소연기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층에서 인공지능(AI) 창작 작품 전시회를 열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는 동두천시 AI콘텐츠클럽 '상상AIn진(상상엔진)'회원들이 금연, 정신건강 등 보건소를 주제로 제작한 AI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
'상상AIn진'은 ‘상상을 AI로 실현하며 앞으로 전진하는 창작 엔진’이라는 의미를 담은 동두천시 동아리로, AI와 사람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보건소를 친근하게 알리고, 시민들이 잠시 머무는 공간에서도 문화적 즐거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은숙 동두천시 보건소장은 "이번 전시가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에게 작은 웃음과 여유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