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한소연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지난 11월 5일,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상검사와 AI의 융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의료영상 기술의 발전과 인공지능(AI)의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첨단 의료기술이 질병의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에서는 CT, MRI 등 주요 영상검사의 특징과 역할을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이 의료영상 분석 및 질병 진단 과정에 활용되는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AI 기술이 의료진의 정확하고 효율적인 진단을 보조하는 역할과 미래 의료환경의 변화 등을 소개하며 첨단 의료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건협 인천지부 관계자는 “의료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검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올바른 건강정보를 습득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건강검진과 질병 예방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